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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팔레스타인'압바스 대통령,이스라엘의 '무단점령'끝낼 중동평화안 요구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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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5-27 18: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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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대통령,이스라엘의 '무단점령'끝낼 중동평화안 요구

등록 2021-05-27 04:47:54

                                 
팔레스타인 WAFA통신 보도
"동예루살렘 포함한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에 협조하라"
라브 영국외교장관과 회담중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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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AP/뉴시스]2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스라엘과의 휴전 소식에 팔레스타인과 하마스 깃발을 흔들며 춤추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는 수백 명의 사망자를 낸 11일간의 가자 지구 유혈 충돌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2021.05.21.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대통령( 자치수반)은 26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영토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단 점령을 끝낼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후원하는 중동평화안을 출범시켜 줄 것을 요구했다고 팔레스타인의 WAFA통신이 보도했다.

아바스 수반의 이런 발언은 서안지구 도시 라말라에서 열린 도미니크 라브 영국 외교장관과의 회담 중에 나온 것으로 보도되었다.

아바스는 팔레스타인 국민들은 이미 오래 전에 국제적인 해결책으로 결정된 바와 같이, 동예루살렘을 포함한 팔레스타인의 독립국가를 건설하기를 염원하고 있다고 이 날 밝혔다.

그는 영국 외교부 수장에게 최근 팔레스타인의 내부 사정을 브리핑하는 자리에서, 영국도 가자 서안지구와 동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영역 침범과 점령을 끝내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바스수반은 정전협정은 가자지구 뿐 아니라 모든 팔레스타인 영토에서도 지켜져야 하며, 국제 사회가 나서서 가자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번 교전으로 입은 극심한 피해를 극복하고 재건에 성공하도록 도와달라고 강조했다.

라브 영국 외교장관은 2개국 해법을 지지한다는 영국의 입장을 재삼 설명하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국의 라브 장관은 최근 2014년 이래 최악의 교전으로 243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12명의 이스라엘인들이 살해된 유혈사태가 끝나고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에 합의한지 며칠 만에 라말라에 도착해 아바스자치수반과 회담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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